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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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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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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y 2013 21:32: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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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꿀빤 3일, 리터칭으로 마무리하는 연휴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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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만의 촬영이 즐거웠던 인영이 결혼식 찍는동안 말짱하다가 촬영하고 집에 오는길 잠에 취해 고개를 가누지 못했던 날보정할 사진 고르기 어려워서 원래 보정하는 양의 1.8배쯤 작업했다사진을 2번 보고 3번 보다보면 표정과 감정이 보이고 느껴지기 시작한다그렇게 들여다보기 시작하면 시간은 잘도 가지..쨌든 리터칭 끝, 프린트를 맡기자3일을 쉬었더니 리셋된 기분연휴는 꿀이었다.. 행복해라낡은 카메라 바디를 바꾸고 싶고 렌즈도 바꾸고 싶은데 골치가 아파.. 골치가 문제가 아니라 돈이 문제 -.-처분하고 새로 구입하고, 귀찮은 일이다. 덜덜거리는 랩탑을 백업하고 포맷하고 램도 늘려줘야 한다귀찮음 민감도 초절정 인간에게 가혹한 상.......]]></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13 23:38:3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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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198XXXX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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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큰 나무의 기질로 태어난 분으로 추진력과 야무진면이 있구요. 기본적으로 만인에게 엄마같은 마음으로 너그럽고 따뜻하게 대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그렇게 인정이 많은 반면에 또 냉정하고 가혹한 면이 공존해서 사람들이 잘 적응을 못하는 스타일입니다.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인정을 베풀면서도 속으로는 아 이거 뭐야 짜증나...일때도 있고 냉정하면서도 속으로는 아 나 이거 아닌데...할때도 있고 하실것 같네요. 근데 또 그러면서도 화를 잘 표현하지는 못할것 같아요...마음이 복잡하고 그러실듯... 예술가적인 기질이 강해서 현재 일이 잘 맞긴 한데 포멀한 직장 (9시 출근하고 제때 월급나오는 그런 직장)에 다녀야하는 사주에요. 하는.......]]></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13 23:04:57 +0900</pubDate>
					<tag><![CDATA[난사주보는게재밌더라....,이때이후로사주를본적이없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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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삶이란 게, 결코 견디는 일이 되어선 안 된다고. - 4월 4주차 주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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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삶이란 게, 결코 견디는 일이 되어선 안 된다고.이 소설에서 키가 되는 구절은 아니었지만 자꾸만 맴돌았다.예전에 구입해서 한번 읽고 넣어뒀던 '희랍어 시간'을 다시 읽었다.주인공에게 느끼는 흔한감정이입과 동질감이었다.원치않게 토해내는 수많은 말로 너덜해진 혓뿌리는 말을 잃었지만누군가는 내 침묵에, 침묵속의 작은 신음에 귀 기울여주길 바란다.막연하고,타율적이고, 소극적인 자기방어.열예닐곱 사춘기 소녀의 망상같은 자위는현실 속의 내게 비현실을 주사하며 느릿하게 회복시킨다. 술과 비와 담배로 점철되는근 1, 2주의 역삼라이프.소맥은 참 맛있더군요.. 술에 적절히 담가진 몸에 담배를 더하면 증폭효과 백배.손끝과 머리속.......]]></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13 00:16:3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iPhone_4,문학으로시작하여헬스로마무리되는알수없는플로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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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기록과 경험의 소실 - 4월 2주차 주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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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록하지 않으면모두잊겠지요기록하지 않아잊혀진경험과생각은소실된것인가요현재와미래의경험이대한실제적인삶의밀도와과거의기억에대한정서적인밀도의균형어느쪽이든스스로부지런해져야높일수있다는것은동일하군뇨아이폰포스팅은오타가엄청나다..랩탑파워가쇼트먹어서사망하심..유상수리받자니귀찮아서사려고보니까뭘사야할지모르겠다;있을때는잘켜보지도않던컴퓨터고장나니까필요한일들투성이회사웹페이지는왜이리도불안정한가..매일매일다이나믹격동에익숙해져당황지수는낮아지고있다카메라를샀다니콘P310똑딱이종결자가연관검색으로뜨길래키워드광고거나바이럴돌렸나보다했는데받아보니이거꽤괜찮다20만원짜리카메라퀄리티가이 정도라니많이.......]]></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13 01:5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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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20130326 am8: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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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진해버리고싶은기분.배터리따위의에너지가담겨있는것들을방전시키는것을좋아한다.나자신을포함해서.바닥을드러내며 남김없이깨끗이써버린다.꽤예민한성격이라작은자극에도일일이반응하는데그게 스트레스임을알면서종종스스로를몰아넣는다.소심한매저키스트.폭풍같이몰아치던것이끝난뒤에는겨우그정도로그렇게나힘들어했던건가하는의아함이든다.감각은상대적이고개인적이다.폭풍이지나가고평온함이찾아오면정리하고싶어진다.그제서야정리할수있는마음의상태가온다.저릿하던손가락끝의감각이뇌까지전달되기까지는약간의딜레이가있어시간이지나고주변이조용해진뒤에야되돌아더듬어감지한다.감각과판단은별개.감각에정확함이라는표현은맞지않는다. .......]]></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13 08:1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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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crap]]></category>
					<title><![CDATA[Emily Wells - 'Becomes The Color' in Stoker 영화 스토커 OST 가사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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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Becomes The Color -Emily Wells  난 내 색깔을 찾았어
나는 딸이자 아들이 되었어
만찬이 끝나면또 다른 만찬에 환영해 내 몸을 뉘어
어머니와 아버지의 옷을 입고 물위에 누워 이것은 열망 난 완전해지고 싶어
난 작은 의자에서 뛰어내리기만 기다렸어 난 굶주렸어
한 입 만큼의 휴식을 원했던 거야
구출되기 위해선 뭐든지 할 거야
난 열망했어 Isn't it the key?
Take, take, taste, taste, tastes sweet 사람들은 내가 끝장났다 했지
내가 산산조각 났다 했지 그들은 굶주림을 몰라 내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
그들은 모두 비웃고 있었어
날 부스러기라 여겼어 하지만 난 그저 자유로웠을 뿐.......]]></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13 21:13:55 +0900</pubDate>
					<tag><![CDATA[리뷰는다음에..,영화는좋습니다,한번더보고싶을정도로,해석은야메삘이지만..,대강이런뜻]]></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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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3월 1주차 주말 인스타 일기, 주말 야식과 컨버스 하이 블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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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미쳤는지 (-_-) 케이크가 자꾸 땡겨서금요일 밤 귀가하는 길에 플레인치즈케익,토요일 밤 집 근처 극장에서 영화보고 11시 넘은 시간돌아오는 길에 다크 초콜릿 케이크를 사들고 귀가했다.내일 낮에 먹어야지 해놓고 사온 날 밤에 먹는다는게 문제.심지어는 맥주 2병에 꾸이맨까지 먹고 초코 케이크를 먹었다. 때마침 정엽의 푸른밤의 영화 소개에 나온 영화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이건 아니잖아...몇달간 우결에 신경 끄고 살다가 최근 몇주 다시 보고 있는데보는 이유는 그저 정진운 때문... 고준희도 나름 괜찮다.정진운은 전부터 좋아했고, 고준희랑 정진운 둘이 붙여놓으니 눈이 즐겹다.둘이 옷입는거 진심 내 취향이다.이.......]]></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13 13:57:0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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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iutiful]]></category>
					<title><![CDATA[리뷰/ 리스킨 솔루션 미스트 & EGF 바머 크림 (미네랄워터 미스트겟잇뷰티 수분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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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간간히 들고 오는 이명씨의리뷰-
오늘은 리스킨 솔루션 미스트 &amp; EGF 바머크림. 얼굴에 뭘 잘 안바르는;-_-; 편이지만
수분크림과 미스트만큼은 사계절 필수품이다.
지성이라 리치한 크림은 사양이지만 날씨가 날씨인만큼 지성피부에게도 수분크림은 필수다. 미스트는 겨울엔 건조함 해소용,여름엔 쿨링용으로 자주 쓰는데
좋은 기회로 리스킨 제품을 체험하게 됐다. 제품의 실제 기능은 어떨지 확인하러 ㄱㄱ  배송은 이렇게 리스킨 박스에 담겨서 온다. 뾱뾱이 없이 와서 읭? 했으나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케이스라 딱히 깨질것이 없긴 하다.로고나 박스도 예쁘장. 패키지에도 공들인 느낌.   깔끔한 흰색 용.......]]></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13 22:39:41 +0900</pubDate>
					<tag><![CDATA[리스킨,수분크림,미스트,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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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2월 4주차 주말일기 - 이대후문 필름포럼, 원데이, 셀프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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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셀프헤어컷/지금껏 앞머리와 옆머리만 잘랐는데 이번에는 뒷머리까지 도전.왼편은 양호하나 오른쪽이 뒤집힘의 조짐이 보인다.다른 사람 머리를 자르는건 훨씬 잘 자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다...기분말이야 기분.가봐야지 하던 필름포럼 드디어 방문.이대 후문, 신촌 세브란스 치과병원 근처에 있다.자주 들락거리는 세브란스의 익숙한 길목이었고귀가할때마다 이용하던 횡단보도 앞에 있는 슬로우가든에서 저녁을 먹었다.영화는 원데이. 예쁜 로맨스 영화. 2번째로 보는 앤 해서웨이의 로맨틱 드라마였다.러브앤드럭스(http://yimyung.com/130144226476)와 조금 비슷한 느낌..비교하자면 러브앤드럭스가 더 재밌었지만 이쪽도 좋았다.극장에.......]]></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13 20:48:0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iPhone_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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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in 아이폰 / 2월의 중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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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전엔 내 취향이 일관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참 변치않는구나 느낀다닮았다고 생각하는 카르멘 카스와 이영진/우아하고 엷은 우울이 드리워진 얼굴이 좋다노래방 가면 종종 부른다가인 노래는 숨소리가 많고 가사가 자극적이야이번 주말엔 노래방이 너무 가고 싶어서 올레뮤직에 애창곡 리스트 만들어서 방에서 혼자 불렀다.노래방 좋아하는 사람?"찰칵찰칵찰칵"키친에서의 주지훈을 가장 좋아해.이 영화를 보면 소매를 두번 접은 반팔 라운드 티 한장을 입고 거리를 걷고 싶어진다하얗고 뾰족하고 외계인같음겨울소년, 그리고 이파네마 소년 이수혁이 또 영화를 찍었으면 좋겠다. 지극히 사심을 담은 희망.한동안의 카톡 사진"내가.......]]></description>
					<pubDate>Sun, 17 Feb 2013 23:09:46 +0900</pubDate>
					<tag><![CDATA[남녀불문하고길고몸좋은사람이좋아..,가인은예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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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리뷰/ 다이어트 닭가슴살, 헬스앤뷰티 닭가슴살, 미남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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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목이 닭닭 거리니까 이상해..1월의 끄트머리.. 신년 계획을 세워보지도 못하고 정신없이 한달을 보내다가,요즘 심신의 안정기에 접어들며 삶의 질을 높여보고자 스스로의 생활을 돌보기로 마음 먹음.무척이나 일반적이며 심플한 1순위 계획, 몸을 만들자.얼굴 비출까말까 하지만 헬스장은 등록이 되어있고, 그외에 식이.2달전쯤 늘어난 2kg가 빠지지 않고 있다..이외에도 얼마 없는 근육이 풀리고그 사이사이를 파고드는 지방질을 경계하며식이를 조절해 보기로 마음을 먹었음.전부터 리뷰 한번 올릴려고 사진을 찍어두었더 닭닭닭.구입 당시 주변에 운동하는 아이들이 많이 먹는 제품이라 익숙해서 구입했던 것이 크다.허닭이니 숀리니, mama님.......]]></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13 00:30:00 +0900</pubDate>
					<tag><![CDATA[다이어트,.......의계절입니까,헬스앤뷰티,닭가슴살,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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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일기, 일기를 쓰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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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요일 아점은 토마토 파스타파는 소스, 같은 사람이 만드는데 왜 맛은 매번 다를까오늘은 not bad and not good어제 머리를 잘랐다두달 전 단발 &gt; 어깨에 닿는 중간 길이 머리 &gt; 현재 커트 비스무리..가 되었다사진을 들고가서 이렇게 하고 싶어요- 라고 말하면처음에는 지금 머리 상태로는 이건 좀 어려워요.. 라고 말하지만 얼추 비슷하게 완성해 주는홍대 토니앤가이 원장선생님 감사하므니다.. 쌤 능력자.. 짜응..비싸도 미용실 바꿀 수가 없는 이유임..그리고 지금 얘기는 아니고, 전례들을 살펴보면중간에 미용실을 바꾸면 꼭 이전 디자이너를 탓한다.전에 한 펌이 이상해서 이건 안되요 어쩌고, 전에 한 커트가 어쩌고.. 책임전가.......]]></description>
					<pubDate>Sun, 20 Jan 2013 16:11:1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iPhone_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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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crap]]></category>
					<title><![CDATA[wannabe - 숏컷 여자 +a 김연아 연습복 사진 모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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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숏컷숏컷숏컷 여자 연예인컬렉션..단발머리된지한달반숏커트가하고싶다아아아-.-그리고아름다운여자의몸내가생각하는베스트김연아연습복사진모음경기용드레스보다연습복사진이더좋아..어디선가느껴지는덕후의향기..김연아선수팬질절정은2008-2009시즌이었지라..운동하는여자는아름답다,선망의대상스포츠웨어와그옷이잘어울리는몸이좋다등-둔근-햄스트링운동하자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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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Jan 2013 21:47: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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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Rihanna - Diamonds, Phresh Out The Runway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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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e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2012Rihanna - Diamonds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12리한나 -Diamonds워매.. 쩌네잉...카리스마가 엄청나다. 여유만만, 노련하고 섹시하고 정말 근사해!!이런건 두고두고 봐야하므로 스크랩..엉엉 언니 포스 쩌네요... ㅠ_ㅠThe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2012Rihanna - Phresh Out The Runway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 몸매 좋은거야 그런가보다 하는데리한나는 몸짓, 음성, 표정 다 포함해서 멋지다.마네킹 같은 몸으로 뻣뻣하고 어색하고 주체 못하는 애들도 종종 보이는데,아으 이 언니는 정말 최고야.. ㅠ_ㅠ압도하는게 뭔지 확실히 보여준다.나이 찾아보고 깜짝 놀랐다. 88년생이라니.. 저 노련함.......]]></description>
					<pubDate>Tue, 01 Jan 2013 20:07:38 +0900</pubDate>
					<tag><![CDATA[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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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ovie]]></category>
					<title><![CDATA[영화 엘르, 줄리엣 비노쉬, 세여자, 담담하고 드라이한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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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체적인 줄거리는 포털 사이트 영화 소개글 참고하기..엘르의 에디터인 안느(줄리엣 비노쉬)가 파리에서 매춘을 하는 2명의 여대생을 취재하는 이야기이후로는 스포일러가 있으니 알고 싶지 않다면 읽지 마시길..평범, 발랄한 여대생 샤를롯갈색머리에 주근깨,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성격.폴란드 출신 유학생 알리샤.천진함과 거침없음에서 오는 섹시함이 있다.알리샤가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포스팅을 읽고 영화를 봐서 좀 기대했는데 러프하고 과격해서 내 취향은 아니었다.젠틀하고 친절했던 그녀의 첫번째 고객은 기타를 치며 샹송을 불러준다.. (플레이는 젠틀하지 않았지만..)두여자줄리엣 비노쉬집에서의 편안한 옷차림이 좋았다. 흰색, 아.......]]></description>
					<pubDate>Sun, 30 Dec 2012 01:38:4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영화,엘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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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남는 사진 긁어모아 이것저것 201212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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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행같았던 워크샵돌아오던 날 들렀던 바닷가 작은 카페 겸 식당독특한 곳이었다20대 초반에 탈모가 걱정인 귀여운 동생 민석이...요즘 얘 개그&amp;귀염 포텐 터졌다..귀여운 게 짱이다. 모든것을 덮으며 이길 수 있음.좋아하지만 곁에 두진 않을래요..그리고 독신녀(예정?)에 고양이 옵션을 붙이고 싶지 않다.요즘나한테왜이래...jpg네이버 검색 로직 바뀌었다는 얘기를 얼핏 들었던 시기,한달가량 업데이트 없음에도 불구하고 방문자가 약간 올랐었는데,하루에 몇번씩 이런게 막 달려..... 나한테 이러지마..(결혼해도 똑같네 by 네온비)좋아보인다&amp;좋겠다일방적인 의지와 응석은 안되고 싫어내가 좋은 여자가 되야 좋은 남자와 함께 할수.......]]></description>
					<pubDate>Sun, 23 Dec 2012 16:17:2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iPhone_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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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깨끗하게 털렸다 -.- 망한 아이폰4 백업 복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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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 짝사랑 지겨워..그렇다구요.아이튠즈 사용이 익숙치 않아 거의 사용하지 않고수동으로 사진과 음악만 빼는데요즘에는 올레뮤직을 사용하느라 mp3를 받는 일도 없고아이튠즈 없이 잘 먹고 잘 살던 나날을 지속하던 중,팟캐스트를 넙죽넙죽 다운받아 들었더니 32기가 아이폰 남은 저장용량이 2기가 되버린 상황 발생..그리하여 무려 9시에 일어난 일요일 아침 아이폰 백업 및 초기화를 감행 하였습니다..연결하여 백업 누르면 지가 알아서 하긴 하는데 내 컴퓨터 C 드라이브 용량이 없어.. 허덕허덕..아이폰 백업 때문인거 같긴 한데 정확지는 않음..백업되는 디렉토리를 d나 e 드라이브로 옮길수 있다길래 시도했더니e드라이브에 폴더 생성은 됐.......]]></description>
					<pubDate>Sun, 23 Dec 2012 15:36:3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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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아이폰 사진 이것저것, 2012년 12월 중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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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악도시 성시경..에 출연한 박효신..이런 스타일 좋아. 이런 느낌의 남자가 좋고 내가 이런 스타일-이 되고 싶기도 하고.2주 연속이었나 한주 걸러 두번 만났던가.. 금요일밤 w/kd..교대 코이로. 2호선과 3호선 환승역이라는 이유로 교대에서 만났다.당일 급약속이 아니면 사람 안만나던.. (아니 못만나던) 시절..강남, 교대, 고속터미널, 대중없다. 역삼에서 만나는거 아니면 어딜 가나 비슷함.kd를 만나면 영감을 주는 사람-에 대해 욕심내게 된다. 갖고싶고 되고싶다.회사분 결혼식에 갔다 급만남, 급드라이브..여기 지명이 뭐였지.. 기억 안난다.. 이 시간대의 빛은 정말 예쁘다. 다홍빛이 감도는 길고 눈부신 빛.3주전에 커트를 했다. 그 때.......]]></description>
					<pubDate>Sun, 16 Dec 2012 12:13: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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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Insta. 20121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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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Sun, 18 Nov 2012 02:34: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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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비오는 일요일 극장, 주말, 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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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따금씩머리카락이견딜수없이거슬린다쓸모없고필요이상으로길고무겁고많다
구체화된것은최근이지만커트하고싶은마음은꾸준했다머라칼을가볍게잘라내말간목덜미를드러내고싶다
미루고미룬다머리속그림을구현하는건언제가될까혼자극장을가고이따금음반신보를받아출근길에듣는다
비오는일요일비냄새배어나는극장은어둡고습하고아늑했다
영화를보고났을때만나면곤란해질사람이생각나만나고싶다는마음을전했고거절당했다
그리고그거절에안심했다보고싶다고말할껄그랬다고후회할필요가없어졌고만나지못한것에대한핑계가생겼다무언가를드러내고포장하고남기는일에의욕이없다말이줄어들지만주변은그반대를요구한다
넉넉한니트를입으면어깨와.......]]></description>
					<pubDate>Sun, 18 Nov 2012 02:17:5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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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enjoy the holiday / 요리하는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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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5일의 휴가, 가장 휴일다웠던 10월 3일/
토일은 추석도 휴가도 아닌 주말, 그냥 주말. 
월요일은 월요병 대신 달콤한 게으름, 화요일은 생리통으로 하루를 흘려보내고.. 
가장 휴일다웠던 수요일.. 그리고 뜨문뜨문 남아있는 연휴 사진들.   슈혼을 샀더니 잡지가 왔어요.. 
이런 말이 에디터와 포토에서 굉장한 결례임을 알지만 
잡지 구입에 부록이 미치는 영향력은 절대적인게 사실.. 
GQ 스타일.. 1년에 두번 발행하는 잡지로 이번이 창간호. 
슈혼=구두주걱,어감 완전 다르다. 슈혼은 사무실에 두고 쓰려고 구입했다.   휴일의 요리 1. 맛탕
갑자기 엄청나게 먹고싶어져서 만든 맛탕.
절대적인 호박고.......]]></description>
					<pubDate>Thu, 04 Oct 2012 01:25:42 +0900</pubDate>
					<tag><![CDATA[맛탕은밤고구마로하세요,기타줄갈아주는분께보은하겠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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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 plate]]></category>
					<title><![CDATA[튀김파티 on 홍대, 가츠돈 & 튀김 feat. 떡볶이 [홍대 바삭 / 상수역 아타마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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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목 ㅄ같아.......일단 사진 go상수역 아타마루자주 지나다니는, 그러나 외진 골목에서 가게 오픈 준비하는 과정부터 봐와서 한번 가봐야지 하다 들렀는데괜춘괜춘.주 메뉴는 돈부리, 카레, 우동.. 두번 갔는데 한번은 가츠돈 한번은 믹스동 (돈까스 &amp; 새우튀김) 먹어서우동이랑 카레맛을 몰라.. 외식을 하면 집에서 못먹는거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어서인지 카레는 잘 안시키게 된다.그리고 초딩입맛에 걸맞게 돈까스를 좋아한다.. ㅎㅎ 달달한 소스에 달달한 양파 등등의 재료가 잘 어울렸다 good good//다음에는 꼭 카레에 달걀 오믈렛 토핑을 올려서 먹어봐야겠다기 빨리는 인터뷰 있던 날, 탈탈 털리고 지친몸 끌고가 먹었던 밥.인터뷰.......]]></description>
					<pubDate>Mon, 24 Sep 2012 00:58:59 +0900</pubDate>
					<tag><![CDATA[홍대앞,소개만가득..,이동네가좋아요,같이튀김파티하러갑시다,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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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뒤늦은 사진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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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라벤맞이X테잎..진작에떼어냈지만사진으로남기리생전쓸일없던프레드페리테잎이여기에 씀평일에운동가기전에저녁을먹을때면애용하는우리동네오니기리와이규동/치킨마요동..대학때뻔질나게드나들던한솥생각이난다한솥은치킨마요와돈까스커리가진리..며칠운동이재미없다가다시재밌어졌다웨이트하면땀없는내가구슬땀을흘린다축축히배어나오는게아니라송글송글맺혀흐르는게시원하다힙업..은모르겠지만엉덩이근육이생기는것도신기하고//스미노프에서진행한파티에다녀왔다이태원해밀턴호텔-라디오가든-클럽허브코스였고세군데모두들렀다포스팅하려고사진찍어야지-했는데한손엔칵테일,다른손엔스트링치즈찢어먹으며어슬렁거리느라첫장소해밀턴에서부터.......]]></description>
					<pubDate>Sun, 16 Sep 2012 04:48:52 +0900</pubDate>
					<tag><![CDATA[이틀만에애니팡의마수에서벗어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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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1: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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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방에베란다가있어서 좋다
 
 
 
 ]]></description>
					<pubDate>Thu, 13 Sep 2012 01:19:4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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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 plate]]></category>
					<title><![CDATA[홍대 홍대 홍대/ 족발 - 케이크 - 생맥주 3단 콤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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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방색돋는티-샤쓰.jpg 다짜고짜 셀카.... ㅈㅅ... 
카키색 반팔티를 살까했는데 암만봐도 내무반 간지인거라..
살까말까 망설였지만 깜장 야상(..하지만 없음)이라던가, 깜장 자켓 속에 입어도 괜찮을 것 같고,
그저- 이 색깔 티셔츠가 가지고 싶어서 결국 구입. ㅎ
남방을 입을까 했지만 편한게 최고... 좀있으면 트레이닝복 입고 외출할 판.
체대녀 스타일이 좋아요. 그럴려면 체대녀 몸이 되셔야 합니다..    미쓰족발 / 불족발과 족발 set
스노브 / 초콜릿폰당, 씨트론 파운드, 버니니, 아메리카노  6월에 보고 만나지 못하던 ㅈㅎ씨 접선.지난번엔 내가 강남으로 이번에는 ㅈㅎ가 홍대로~
잘 안오는 동네.......]]></description>
					<pubDate>Wed, 05 Sep 2012 02:21:17 +0900</pubDate>
					<tag><![CDATA[홍대,미쓰족발,스노브,케이크,맛집,묶어소개하면카테고리가애매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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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nd]]></category>
					<title><![CDATA[get wild get loud - 서교그룹사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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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Get wild get loud - Seogyo gruop sound from yimyung on Vimeo.
서교그룹사운드 / 20110226 / get wild get loud   백년만에 비메오 로그인했다가 주워온 추억의 영상..
5d mk2로 영상처음 찍어본 날이라버벅버벅.. 액정이 그렇게 안보일줄 미쳐몰랐다. 
어두운 클럽안에서 포커싱이.. 맞는지 어쩌는지 뵈질 않아!! ㅋㅋ
팬심 폭발하던 시기라 열심히 찍고 편집하고 cd까지 제작/  생각나서cd꺼내 방금사진도 찍어보았다.. 무려 2cd... 
레이블에 들어갔다고 하니(비트볼 뮤직) 곧 앨범이 나오고 
공연과 프로모가 시작되지 않을까 기대중이다. 옛날 생각 나네. 공연 보고 싶다 !!  
서교그룹사운드 / 이 그림 마.......]]></description>
					<pubDate>Mon, 03 Sep 2012 02:23:35 +0900</pubDate>
					<tag><![CDATA[서교그룹사운드,비트볼뮤직,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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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셔츠를 좋아하지만 쉽게 구겨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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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간만에셔츠를꺼내입었다아침에는서늘하더니오후가될수록다시뙤양볕이되었다셔츠는반팔보다역시긴팔이좋다소매가구깃하지않게잘접어걷어올리는것도좋고.셔츠소매는두번접어팔꿈치조금덮는길이까지 올린 뒤
접힌부분을반만접어마무리하면흘러내리지도않고소매를걷었으면서단정하게올린 것 같아뿌듯해진다어제새벽녁에야잠들었으니당연히수면부족오늘저녁에졸린것을버텼어야하는데저녁먹고샤워도하지않은채늦은밤까지자고일어났더니지금까지잠이오지않는다악순환..4월에이사한내방은베란다가있는데좁지만잘정리된베란다에쪼그려앉아있는기분이썩좋다지금처럼비오는새벽에는더욱더한방향에집중하기위해애써왔는데순간정신이반짝들었다깨달음은대단한.......]]></description>
					<pubDate>Thu, 30 Aug 2012 04:54:1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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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 plate]]></category>
					<title><![CDATA[홍대 앞 크로스- 뿌듯한 비스트로안, 비싸고 분위기 좋은 아벡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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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스트로안좌측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소고기, 명이, 양파, 꽈리고추 /해물짬뽕 - 숙주, 게, 새우, 돼지고기/돼지고기, 부추, 양파 /닭고기, 오이, 양파이 네가지가 메뉴의 전부. 하나도 안빼고 다 맛있다. 해물짬뽕은 정말 시원하고 소고기 덮밥도 훌륭해!!얇게 저민 양파가 아삭아삭 산뜻. 양파와 마늘등과 함께 튀긴 튀김 부스러기..가 들어가는데 바삭거리는 식감도 좋고맛있어!!!!지난번 방문했을 때는 재료가 떨어져서 돌아나왔고이번에는 조금 기다려야 했지만 추천합니다. 진심.시간이 더 지나면 붐벼서 들르기 힘들듯한 예감..홍대 근처는 괜찮다 싶으면 사람이 너무 몰려서 좀 아쉽다.위치는 상수역에서 홍대 정문 가는 길,윤씨밀방 근.......]]></description>
					<pubDate>Sat, 18 Aug 2012 01:18:17 +0900</pubDate>
					<tag><![CDATA[아이폰카메라는잡다한어플보다,기본카메라가짜응..,홍대앞,맛집,비스트로안,아벡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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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up]]></category>
					<title><![CDATA[변해가네.. 모플과 우동, 홍대 앞 일본식 식당 투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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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구를 데리고 가던 '맛있다' 소리를 꼭 듣던 홍대 앞 카페 소스/그러나이 날은 별로..워낙 할말, 들을 말이 많았고,새롭게 밝혀지는 사실들이 모두충격의 연속이었기 때문에음료나 디저트는 중요하지 않았기에 다행..모플은 너무 작아졌고 덜 구워진 느낌. 반죽이 평소 2/3 정도만 들어간 것 같았다.밀도가 떨어지니 식감이 좋을리 없고 토핑에 비해 메인인 모플 양이 너무 적었기 때문에밸런스가 맞지 않아 만족도는 더 하락.내가 주문한 진저에일은 so so, 이 날의 커피는 맛보지 않아서 모르겠다.아끼는 가게가 오래 남아주기를 바라지만 몰려오는 손님을 감당 못하고 변해하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카네마야 제면소/아비꼬 카레에서 운영하.......]]></description>
					<pubDate>Thu, 16 Aug 2012 00:42:13 +0900</pubDate>
					<tag><![CDATA[맛집폴더에넣을것이아닌가...,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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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 plate]]></category>
					<title><![CDATA[제너럴닥터 빙수, 수년만의 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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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마 내가 도쿄에 갔을 때 만난게 마지막이었을거다 수년만에 얼굴을 보는 Torch/승은언니도 횃불이도 안지 십년이라니 참 와닿지않은 햇수와 우리들 나이....... ㅋ각자 자리를 찾아가는 것을 지켜보며 함께 나이 먹을 수 있는 건 감사한 일이지요긴 시간동안 이어지는 관계와 사람들을 잘 지키고 싶다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횃불이 태그 걸어서 페북에 올렸더니 좋아요 폭ㅋ발ㅋ기음갤 출신자들답게 음식 나오면 찍어줍니다..자주는 아니지만 간간히 먹고 있는 빙수/까득까득 씹히는 거친 얼음이 아니라 사악 녹는 눈꽃얼음, 역시나 우유 얼음,콩가루에 인절미,밑에 깔린 팥의 단맛도 적당하고식사도 맛있었다 명성높은 정선생표 치즈.......]]></description>
					<pubDate>Tue, 14 Aug 2012 03:15:52 +0900</pubDate>
					<tag><![CDATA[맛집,홍대,제너럴닥터,빙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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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wall, elephant, happy ending]]></title>
					<link>http://yimyung.com/1301442297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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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에 살던 사람들이 남기고 간 시트지와 접착제 자욱 위에잡지와 사진을 이따금씩 바꿔 붙여주고 있다.정유미와 코끼리. 홀로그램 코끼리는 매일매일 걸어간다.잘 안입는 티와 오랜만에 간 운동. 어제는 페북친구인 애가, 오늘은 트레이너가 운동 왜이렇게 많이 빠지냐고 연타를 날렸다. 헬스장을 옮겼는데 시설도 트레이너도 훨씬 나아져서 만족. 금액도 올랐지만 커버 가능한 정도라 괜찮다. 두달 등록한게 끝나면 장기등록 할 생각. 동영상 보고 혼자 하던 걸 트레이너에게 하나씩 교정받으며 배우니까 신세계다. 꾸준히 하자 꾸준히..해피엔딩 happy ending - 프라이머리 feat. 진실 of 매드소울차일드요염한 목소리와 가사가 좋다. 노래방에.......]]></description>
					<pubDate>Tue, 07 Aug 2012 22:40:2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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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ovie]]></category>
					<title><![CDATA[러브앤드럭스, 아메리칸싸이코, 클로이, 도가니 / 최근의 영화감상 레폿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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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러브앤드럭스 ;얼마전에 다크나이트라이즈를 봤는데 앤 해서웨이가 너무나 매력적인거라. 고양이 &amp; 고양이같은 여자 좋아합니다.. 이목구비가 지나치게 커서 예쁘다보다 어색하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다크나이트라이즈에 이어 러브앤드럭스에서도 예쁩니다.. 예뻐요. 물론 캐릭터의 영향이 크구요, 영상이여자의 애인의 시선으로 훑는듯한 느낌이에요.내가 사진을 해서인지 앤 헤서웨이가 남자의 사진을 찍고 영상을 남기는 일들이 더 와닿았던거 같아요. 영화는성인용 로맨틱 코메디. 제이크 질렌할은 러블리한 바람둥이, 시원시원하고 매력적인 앤 해서웨이. 제이크 질렌할 남동생 역할로 나오는 남자도 웃겨요. 진짜 웃깁니다. 섹스씬이 자.......]]></description>
					<pubDate>Tue, 07 Aug 2012 21:54:54 +0900</pubDate>
					<tag><![CDATA[영화,러브드럭스,블로거,영화를말하다,클로이,아메리칸싸이코,도가니,길게쓰려다뒤로갈수록귀찮..]]></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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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 plate]]></category>
					<title><![CDATA[미미네 새우튀김과 떡볶이, 빙빙빙 레몬빙수와 팥빙수 / 익숙한 홍대, 낯선 홍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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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교동 근처를 다니기 시작한건 10년전이었던가.. 합정, 상수역은 집에서 가장 가까운 번화가이기도 하고 난 6호선 라인을 아껴요. 요즘 서교동의 변화속도는 10년전 그것과는 정말 비교조차 되지않는!!! 초고속이 되버렸지만 그 와중에 드물게 오래 남는 곳들이 더 눈에 띄는 것도 사실. 그리고 드높은 유명세를 떨치지만 난 한번도 못가본 것도 사-실-. 유명한 새우 튀김집 미미네에서 주연언니와 조인하여 새우튀김 6마리, 떡볶이 한접시. 전 새우 머리도 먹어요. 잘튀긴 새우튀김에 한해서. 튀긴 새우 머리는 단맛이 나요. 새우는 두마리까지가 딱 좋고 세마리는 살짝 느끼- 그래도 맛있었어요. 떡볶이는 엄청 특색있진 않지만 튀김과 좋은 궁.......]]></description>
					<pubDate>Fri, 03 Aug 2012 00:29:50 +0900</pubDate>
					<tag><![CDATA[iPhone_4,맛집,홍대앞,떡볶이,미미네,빙수집,빙빙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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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daily c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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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루한컷씩셀카를남겨야겠다고생각했다일기쓰듯사진찍기,그리고일기쓰기에취미를붙여야지-:)다리는거의나았고오늘부터운동재개,사소한것들로기분이좋아진다
 
 ]]></description>
					<pubDate>Sun, 29 Jul 2012 01:49:2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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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n plate]]></category>
					<title><![CDATA[홍대 앞, 상수역 부근 밥집 탐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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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교동 근방에서 먹은 밥 시리즈..1. MOM, 맘, 콩나물 비빔밥 7,000원, Jenny's와 감싸롱 골목에 위치점심시간에는 불고기를 줍니다. 근데 저 불고기가 4인분이라는게 함정..콩나물 비빔밥인데 치커리밥인줄! 런치 메뉴는 콩나물 비빔밥, 버섯 비빔밥, 소고기국밥, 들깨 수제비 이렇게 있고비빔밥 두종류만 먹어봤는데 버섯 비빔밥이 더 맛있어요. 분위기가 괜찮은 한식레스토랑-인데 식사 메뉴는 저렴해서 또 갈듯.채소는 많은데 밥양이 적은 편이라서 남자분들은 밥 많이 달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2. 이름 기억 안나는 비스트로 겸 베이커리.. MOM과 같은 골목, 스위티에 맞은편 2층.오픈 샌드위치와 달걀, 샐러드 해서 7-9,000원 포만감.......]]></description>
					<pubDate>Sat, 21 Jul 2012 14:29:19 +0900</pubDate>
					<tag><![CDATA[홍대앞,밥집,훌리오,맘,순대국,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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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crap]]></category>
					<title><![CDATA[웨이트트레이닝♡ 보기편한 2분할과 서킷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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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전에 썼던 다리의 상처는 여전히 낫지 않았고 결국 어제 병원가서 항생제랑 소염제 처방 받았어요. 
헬스장 회원권은 1주일 정지 시켰구요- 상처 붙기 전까지는 운동 금지 금지/ 
병원에서는 관절 부분이니까 (무릎) 많이 움직이지 말라는데 그래도 걷는건 좀 하려고 해요. 좀 쑤셔서;  
일주일째 운동 못감 &amp; 앞으로도 1주일가량 못갈 예정 
못하니까 더 하고 싶은 이 마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야 청개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돌아다니다 주운 2분할과 서킷 그래프?입니다 그림은 졸라맨인데 알아보기 편해요 ㅋ
초보자는 무분할 저중량 고반복//      그리고 참고.......]]></description>
					<pubDate>Sat, 21 Jul 2012 13:22:31 +0900</pubDate>
					<tag><![CDATA[웨이트트레이닝,나는야청개구리,ㅋㅋㅋㅜㅜ,스포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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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up]]></category>
					<title><![CDATA[홍대 앞 카페 디에어 the air - 안전한 선택, 맛있는 빙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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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어제뭐먹었어?' 폴더/홍대역과 합정역 중간쯤 대로변에 있는 카페 디 에어 cafe the air한때 이웃 블로그에 유행처럼 줄줄이 올라오던 그곳, 나중에야 가보게 되었다두번 방문에 한번은 파스타, 한번은 리조또와 녹차 빙수를 먹었는데 셋다 보통 이상은 된다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괜찮은 퀄리티의 음식, 납득되는 가격에 넓고 쾌적한 실내,식사와 디저트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메리트, 맥주와 와인도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은 더 넓어진다배빵빵하게 밥먹고 디저트까지 밀어넣기보다는둘이 식사 하나, 디저트 하나먹으면 죄책감도 덜고 속도 편하고 일석이조/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대화하기 좋은 건 별다섯개, 넓은.......]]></description>
					<pubDate>Tue, 17 Jul 2012 01:22:50 +0900</pubDate>
					<tag><![CDATA[홍대앞,카페,디에어,녹차빙수,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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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다쳤어요, 그리고 웃어야 행복해진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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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혐짤 ㅈㅅ....사건보고1. 블라인드를 달기 위해서 벽에 못질이 필요2. 베란다에 놓여진 장식장? 수납장을 밞고 올라가 못질 시도3. 이 수납장이 무너지며 붕괴.. ...-_-무너진거까진 좋았는데 어디에 긁힌건지도 모르게 9센치 가량의 상처가 쫘아악...피 보니까 순간 머리가 핑그르르.. 위치는 왼쪽 무릎 바깥쪽입니다후시딘 발라놓고 메디폼 덮어놓고 삼일이 지난 조금 전에메디폼 열어서 경과 살펴봤는데 아직 안 아물었어요..젠장.. 살려줘..샤워할 때는 랩 둘둘 감아서 왼쪽 다리를 저쪽에 치워두고 해요.다치니까 운동도 못가고 활동도 부자유스럽고 정말 ㅄ된 기분..안그래도 붕괴중이었는데 더더 무너지는 느낌! ^^ ...T_T운동 등록하고 이.......]]></description>
					<pubDate>Tue, 17 Jul 2012 00:48:01 +0900</pubDate>
					<tag><![CDATA[결혼해도똑같네,웃어야행복해지니까,건강합시다!,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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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nd]]></category>
					<title><![CDATA[글렌체크 팟캐스트 Glen check podcast 에피소드 1 / strokes reptilia 커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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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GLEN CHECK Podcast_Episode 01 from PARPUNK on Vimeo.밴드 글렌체크 Glen check팟캐스트 에피소드 1.7분 10초부터 시작하는 strokes의 reptilia 가 좋아서 저장원곡보다 더 마음에 든다 줄리앙 미안 -.-;영상도 재밌다 귀염둥이들 kkk
 ]]></description>
					<pubDate>Mon, 16 Jul 2012 23:59:56 +0900</pubDate>
					<tag><![CDATA[글렌체크,reptilia,strokes,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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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두가지 레드, 두가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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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샤넬 루즈 알뤼르 벨벳 38 라 파시낭뜨 Chanel Rouge Allure Velvet La Fascinante '나레드 립스틱에 대한 로망이 있어'
인숙이는 고맙게도내가 평소에 했던 말을 잊지 않고 기억해 뒀다 챙겨준다.
매트하고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선명한 붉은색.'어른 여자'의 상징같다. 
나한테는 많이 어려운 색이지만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 예쁘다 :)    cherry chocolate cake @snob 통조림이 아닌 생체리가 샌드되어 있는 초코 케이크.
이 날 내가 식사를 계산한 것이 맘에 걸렸는지 (..정말 괜찮은데 T_T;;)손에 들려준 케이크 상자를
냉장고에 곱게 넣어뒀다 토요일 오전 눈뜨자마자 꺼냈다. 적당히 단단.......]]></description>
					<pubDate>Sun, 15 Jul 2012 17:26:02 +0900</pubDate>
					<tag><![CDATA[샤넬립스틱,처음가져봐요..,스노브,체리케이크,강력추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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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푸른새벽과 레이스커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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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말에 이사를 하고 낯설던 방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동북쪽으로 나있는 창문은 아침이면 직사광선이 쏟아지고, 난 볕을 가리려고 커튼을 달았다
커튼은 빛과 바람이 통하는것으로 골랐다  + 일어나기 힘든 평일 아침    비오던 새벽, 잠이 덜 깬 채로 멍하니 누워있었다
어둑한 푸른 빛과 난시로 뿌연 시야 
 ]]></description>
					<pubDate>Sun, 15 Jul 2012 16:08:53 +0900</pubDate>
					<tag><![CDATA[감성돋는레이스커튼을달았답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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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여름 디폴트, 유니클로 지분 상승 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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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면티셔츠 +청반바지+ 운동화 → 여름 디폴트  요즘 유니클로에 충성하는 느낌..
옷장 속 유니클로 지분이 늘고있다 저렴하고 가격대비 좋은 품질
유니클로 세일코너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5000 UT 2장♥   두번째 버닝 드라이컬러크루넥 T  블랙만 두장 샀는데 색깔별로 살 기세
남동생도 같은 옷, 같은 사이즈로 있어서 택에다 표시해놨다
심플한 스타일,건강하고 좋은 몸이 요즘 관심사  좋은 골격과적당한 근육은근사하다  
]]></description>
					<pubDate>Sun, 15 Jul 2012 15:23:2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유니클로,드라이컬러크루넥,U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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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5월 3주차 주간일기 - 한강, 맥주, 김혜리, 모모와 믹막, 그리고 셀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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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명이 밝고 배경이 하얀곳에서는 셀카를 찍어야 한다. 거울도 있다면 금상첨화.주말과 평일과의 괴리는 점점 심해지고, 토요일이 유일한 자유의 몸.토요일에는 반드시 나가서 놀아줘야(스트레스를 풀어줘야)한다는압박 아닌 압박감.그런데 정말 이마저도 없으면 큰 일 날듯.듯.듯.듯.2주 연달아 kd 접선. 요즘 타이밍이 좋다.장소는 이대 모모, 영화는 믹막
하루전의 맥주, 주말의 시작은 맥주와 함께.맥주에는 빨대를 꽂아 먹습니다. 편하거든요.학교 다닐때 선배덕분에 알게된 작가 한강. 어투와 분위기, 인물, 모두 좋아한다.책을 샀다. 내가 보려는 것도 있고 주려는 것도 있는데, 전해질지는 모르겠다.이사한 방은 작아서 한쪽 벽에는 아.......]]></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22:36:4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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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ic-toc]]></category>
					<title><![CDATA[창경궁 대온실, 초록이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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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창경궁 대온실2012.4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3:18:35 +0900</pubDate>
					<tag><![CDATA[식물이좋아요:),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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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4월 3주차 주간일기 - 해피아워, 드 또마, 그리고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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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제까지였더라. 스타벅스 해피아워 :)종종 해피아워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시즌 프로모션 음료들이 그 대상!딸기두유프라푸치노와 자바초코칩 어쩌고 하는 커피 푸라푸치노였어요.평소 얼음갈아 만드는 음료를 거의 주문하지 않지만 50% dc 품목이니!평소 궁금했던 딸기두유푸라푸치노 선택~저 두유 좋아해요. 좋아합니다ㅎㅎ결국은회사 동료분이 쏴서 얻어먹게 되었는데- 메뉴 초이스도 잘했어요. 맛있음 :D두유맛은 거의 안나서 신기했구요-우유 다량 드링킹 + 아이스- 면 배탈의 기미가 있기 때문에 잘 안마시는데,두유는 그런 부담이 좀 덜한거 같아요. 기분탓인가! 아냐 부담이 적어요! ㅋ회식-고기 꾸워먹고 마무리는 우아하게 와인. 2차.......]]></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19:05:5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스타벅스,해피아워,홍대앞,드또마,15년만에이사했어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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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혜화동, 대온실, 라벤더와 그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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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따듯하던 날에 혜화동에 갔다/
창경궁과 식물원을 들러 대학로로 돌아와 몇년만에 the table에 갔다.몇년이 지나 다시 찾아도 그 자리에 있어 준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이다.
그날 선배와 난 둘다 트렌치 코트에 운동화를 신었고 몇번인가 선배는 보라색을, 난 회색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사진을 본 선배는 우리의
취향이 그대로 드러난다며, 내가 회색 아이템을 즐긴다는 사실을 잊지 않을 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그래서 사진이 좋다.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0:48:2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창경궁,창덕궁,맨날헷갈려..,대학로는싫지만,혜화동은좋아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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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lah blah ]]></category>
					<title><![CDATA[서도호, 리움, 이태원, 테이크아웃드로잉, etc, etc.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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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한강진, 리움, 서도호, 집속의 집마망젤리피쉬아이즈, 무라카미 다카시, 사키&#65279;이태원, 코카페고메홈bibimbob2girls, take out drawing&#65279;&#65279;&#65279;테이크아웃드로잉, 아이스카페라떼, 딸기주스, 치즈케익서교동, the cup까르보나라&#65279;dc (.........), 헬스, 스쿼트리얼, 이노우에 다케히코, 노미야 토모미&#65279;가래떡, 메이플시럽본의아니게 블로그를 거의 못하고 있어요. 지난 주말에는 좀 끄적여 볼까 했는데, 저희집 무선랜이 요즘 영 비리비리. 공유기 문제는 아닌것 같고 인터넷 회사를 아예 바꿀 생각이긴 한데 평일에 집에 사람이 있어야 하는것도 그렇고 알아봐야지 해놓고 계속 방치중이네.......]]></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1:06:4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약속시간다되서나가야해요,ㄷㄷ,다들불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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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12. new york]]></category>
					<title><![CDATA[뉴욕 레스토랑 위크, Nougatine at Jean Georges 누가틴 앳 장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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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ougatine at Jean Georges  내가 뉴욕에 머무는 첫번째 주 주말까지 레스토랑 위크였다. 레스토랑 위크는뉴욕의 수많은 레스토랑들을 런치 $25, 디너$35로 즐길 수 있는 행사. 이용하지 않을수 없지. 그중에 뉴욕에서만 세군데의(? 네군데?)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쉐프 장조지의 이름을 딴Jean Georges를 선택했다.Jean Georges는'미슐랭 별 3개를 받은 5개의 레스토랑 중 하나로.. blah blah~' 라는대단한 수식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훌륭한?^^ 레스토랑이다.콜롬버스 서클에 있는 이 곳은 레스토랑이 두 구역으로이루어져있는데 입구쪽은 캐주얼한 누가틴, 다이닝 안쪽은 좀더 격식있는장조지다. 누가틴은 레스토랑 위크가 아니어.......]]></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21:23:53 +0900</pubDate>
					<tag><![CDATA[글만보면200불짜리밥먹은것같..,iPhone_4,세계여행,레스토랑위크,장조지,누가틴,미슐랭,뉴욕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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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12. new york]]></category>
					<title><![CDATA[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어퍼이스트에서의 시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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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첫번째 아침을상큼하게 시작하고 싶었으나, 전날 수면시간 두시간.. 아니 세시간 정도였던가? 상큼할래야 상큼할 수가 없었다.그리고 하루가 아니라 비행기타고 날아온 것까지 생각하면 거진 이틀동안 편치못하게 조각잠을 잔 셈. 아침에는생각보다 몸이 피곤하지 않아 늦잠 대신 일찍 집을 나서는 것을 선택했지만 내 몸이 강철은 아닌지라.. 점심 쯤이 되자 조금 힘들어졌다. 어퍼이스트의 구겐하임 미술관을 들렀다 뮤지엄 마일을 따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으로 이동했다.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쉬고있는met 앞의 계단에 앉아 핫도그를 하나 먹고 물도 샀다. 물통 없이 여행을 하다니.. 정신이 덜 든 모양.  Metropolitan Muse.......]]></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20:21:40 +0900</pubDate>
					<tag><![CDATA[메트로폴리탄미술관,구겐하임미술관,뉴욕여행,어퍼이스트,뮤지엄마일,사람은잠을자야..,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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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12. new york]]></category>
					<title><![CDATA[▒ 뉴욕 여행 준비 tip. 뉴욕 항공권 구입, 항공권 가격비교, 입국 공항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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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권을 신청하고 며칠 되지 않아 여행 결정 &gt; 결정하고 3일만에 항공권 구입 &gt; 구입뒤 6일후에 출발.   무슨 미국을 이렇게 가냐. 싶었지만 되긴 됩니다.
2월은 뉴욕 항공권이 저렴한 시기에요. 뉴욕에 있는 유학생들이 한국을 오가는 학기 끝나고 방학이 시작할 때, 방학 끝나고 학기 시작하기 전, 대망의 연말 홀리데이 시즌.. 이 시기들이뉴욕 항공권의 최고가를 찍는데요, 연말을 보내고 난1월말 2월 초는 많이 저렴해집니다.미리 주시하고 있다 여행사와 항공사 프로모션을 잘 잡으면 더 저렴하게도 가능하니 여행을 일찍 결정했다면 미리 알아보세요. 모든 여행사를 모니터할 수는 없으니 뉴욕 여행 카페의 항공권 구입.......]]></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16:42:42 +0900</pubDate>
					<tag><![CDATA[뉴욕여행,미국여행준비,항공권가격비교,비행기싸게예약하기,뉴왁공항,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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